끝까지 해낸 활동이 진짜 스펙이 됩니다. 대외활동 운영·이력 플랫폼, SpecTrue
직무와 무관한 단순 반복 업무(기계적 홍보글 작성 등)는 이제 그만.
직무와 연결되는 실무형 과제를 수행하면,
그 과정이 기록으로 남아 그대로 스펙이 됩니다.
심사를 통과한 서포터즈/기자단
전체 공고 0개 · 검색 결과 0개 · 공고·평점·후기는 기능 시연용 가상 데이터입니다
모집에서 끝나지 않고,
기관의 일을 덜어 줍니다
공고 사이트는 노출까지만 맡습니다.
스펙트루는 지원서 접수부터 수료까지, 그리고 다음 기수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1. 모집 이후까지 이어지는 운영
선발 → 공지·미션 → 수료까지 한 화면에서 진행합니다. 단톡방·구글폼·개인 번호로 흩어지던 일이 한곳으로 모이고, 다음 기수 모집도 같은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2. 한곳에서 끝나는 개인정보
활동비를 주려면 계좌와 주민번호가 필요합니다. 구글폼과 엑셀로 받지 않고, 암호화해서 보관하고, 기수가 끝나면 내용을 지웁니다. 누가 열어봤는지도 남습니다. 수집 화면은 법률 자문 뒤 엽니다. 지금은 저장·파기 구조만 준비돼 있습니다.
3. 과제 이력 기반 타깃 공고
끝난 활동의 과제와 결과물이 그대로 쌓입니다. 비슷한 과제를 해 본 청년에게 공고를 먼저 보내므로, 누가 볼지 모르는 노출과 다릅니다. 공개 범위는 본인이 고릅니다. 이력이 쌓이는 2단계부터 제공합니다.
홍길동 님의 안심 커리어 로그
기관 담당자가 작성한 평가가 함께 남는 이력서
A금융그룹 핀테크 기획단 2기
"홍길동 학생은 6개월간 완벽한 근태로 임했으며, MZ세대 타겟 UI 개선 기획안은 현업 부서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만큼 실무 역량이 뛰어났습니다."
- A금융그룹 실무 담당자 평가
AI가 커리어 로그를 분석 중입니다...
수료증 한 장 대신,
데이터가 증명하는 포트폴리오
종이 수료증 한 장을 모으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SpecTrue를 통해 수행한 활동은 플랫폼 내 '안심 커리어 로그'에 자동 기록되며, 이는 기업 리크루터들이 가장 신뢰하는 레퍼런스가 됩니다.
기업 담당자가 직접 작성한 핵심 역량 코멘트와 성실도 표창은 향후 실제 채용 지원 시, 일반 지원자들과 당신을 완벽하게 차별화하는 무기입니다.
"이제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AI가 설계하는 맞춤형 테크트리
전공과 희망 직무를 입력하면, 플랫폼 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년별로 반드시 쌓아야 할 가장 확률 높은 3단계 커리어 패스를 제안합니다.
최적의 커리어 패스를 계산 중입니다...